학생 발 씻겨주는 총장님

입력 2013-03-26 16:56
수정 2013-03-27 05:12

명지대에서 26일 열린 ‘사랑의 세족식’ 행사에서 유병진 명지대 총장(오른쪽)과 교수들이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2001년 시작된 세족식은 교수들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과 사랑의 중요성을 보여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정동헌 기자 dhchung@hank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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