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
모아주택산업은 오는 29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신도시에서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 ‘모아엘가’의 모델하우스를 연다. 이 아파트는 지상 22~25층, 6개 동, 전용 74~84㎡, 총 496가구 규모다. 5년 동안 보증금 인상 없이 임대로 살다가 우선 분양을 받을 수 있다. 임대보증금도 대한주택보증이 보장해 안정적인 자산 운용이 가능하다.
향남신도시 모아엘가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일자형)과 탑상형(타워형)을 적절히 조화시켰다. 또 혁신적인 평면설계로 그동안 중소형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4베이 이상으로 설계했다. 베이는 기둥이나 벽 사이에 있는 공간을 뜻한다. 베이가 늘어날수록 전면에 거실과 방이 많이 배치돼 조망은 물론 채광과 통풍이 늘어난다.
모아주택산업 관계자는 “향남신도시 모아엘가는 일조권과 조망, 환기 등이 다른 아파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며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베이 수만큼 전용면적이 넓어져 중대형 이상의 아파트 크기와 엇비슷하다”고 말했다.
침실은 가변형 벽체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주방은 가사 동선을 고려한 ‘ㄷ’ 구조로 설계했다. 침실에는 붙박이장이 설치된다. 안방 드레스룸은 방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넓어 의류 등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다. 주방에는 다용도 수납장은 물론 부족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주방 대형 수납공간인 ‘팬트리(식료품 저장고)’까지 들어선다.
특히 전용 84B㎡ 타입은 4.5베이의 2면 개방형으로 조망과 채광이 뛰어나다. 주부 개인 공간인 ‘맘스 데스크(Mam’s Desk)’를 설치, 가계부를 쓰거나 책을 읽고 아이들 3공부를 도와줄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157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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