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기 기자] SBS '짝' 출연료는 얼마나 될까?최근 '짝' 연출자 남규홍 PD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번 여자 연예인 특집에 따로 출연료가 있었냐"는 대한 질문에 대해 "일반인들과 똑같다"라고 밝혔다.남 PD는 이어 "일반인들에게도 감사표시 정도를 한다"라며 "생계를 제쳐두고 1주일동안 애정촌에 입소하기 때문에 피해가 있을 것이고, 그에 대해어느정도 감사표시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2011년 3월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짝'은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짝'은 짝을 찾고 싶어하는 남녀들이 '애정촌'에 모여 일주일간 생활을 하며 진정한 짝의 의미에 대해 돌아보게 만들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사진제공: SBS)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2PM, 5월 컴백 이어 6월 단독 콘서트 선언 ▶ 박시후 "수사기밀 누출 서부警, 상급기관 감사 의뢰" 공식입장 ▶ [인터뷰] 더 포지션 임재욱 “결혼? 이제 ‘걸리는 분’과 하겠다” ▶ [w위클리]'구가의서'vs'장옥정'vs'직장의신', 월화극 잔치 시작 ▶ ‘남자가 사랑할 때’ 포스터 공개 송승헌-신세경 엇갈린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