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일일카페 행사 성황리 개최…수익금 기부 ‘훈훈’

입력 2013-03-25 09:32
[양자영 기자] 보컬그룹 포맨이 일일카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포맨은 3월24일 커피전문점 블랙머그 도곡본점에서 일일카페를 열고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포맨은 커피숍을 찾은 팬들을 위해 서툰 솜씨로 주문을 받고 직접 커피를 만들어 서빙하는 등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외에도 멀리서 찾아온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간단한 퀴즈를 통해 선물을 전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행사를 마친 포맨은 “오랜만에 무대가 아닌 곳에서 팬들과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일일카페를 통해 팬 여러분과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었던 만큼 더욱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일일카페 수익금 절반과 포맨 캐리커처가 새겨진 머그잔 판매금액 전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한편 포맨은 5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전국투어 ‘들려줄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손호영, 새 앨범 자신감 “느낌 좋다… 기대해도 좋을 것” ▶ ‘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눈물 연기, 아버지 죽음에 결국 오열 ▶ [w위클리] '구가의서'vs'장옥정'vs'직장의신', 월화극 잔치 시작 ▶ '가스 노출' 조권 검사 결과 “큰 이상 없어 ‘인기가요’ 스케줄 진행” ▶ [포토] 시완 '시선 사로잡는 꽃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