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생활고 고백 “3년간 10원도 못 번 적이 있다”

입력 2013-03-23 16:07
[최송희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생활고를 고백했다.심진화는 3월22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생활고를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날 심진화는 “과거 3년간 10원도 못 번 적이 있다”며 “꿈에 대해 후회한 적이 없었는데 당시에는 ‘왜 이 직업을 택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땅을 치고 후회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심진화는 “결혼 한 후 지금은 일이 끊이지 않고 계속 들어온다”고 덧붙였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진화 생활고 고백 듣고 보니 정말 힘들었겠네” “심진화 김원효랑 정말 잘 어울려” “심진화 생활고 고백할 정도로 힘들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박세영-유건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 주인공 물망 ▶ 송종국, 용인 70평대 아파트로 이사 "여기가 진짜 집" ▶ [w위클리] 3월 가요계, 인기 걸그룹 부재 속 신인경쟁 치열 ▶ 박시후 측 "사실무근 보도 자제 부탁" 강력 법적 대응 공식입장 ▶ 설경구 ‘힐링캠프’ 출연 놓고 네티즌 반대 운동? “방송 보면 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