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낸 서규용 前농림장관…"美광우병 소 파동 때 생각하면…"

입력 2013-03-21 16:58
수정 2013-03-22 03:14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사진)이 장관 시절의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그가 쓴 ‘돌직구 서규용 장관 이야기’ 출판기념회가 21일 경기 과천경마공원에서 열렸다. 소 값 폭락 사태와 미국 광우병 소 파동 등 2011년 6월 장관에 취임한 뒤 지난 11일 물러날 때까지 정책 현안들을 처리하고 전국 농업현장을 탐방하면서 느낀 점을 책에 담았다.

서 전 장관은 1972년 기술고시로 농림부(현 농식품부)에 들어와 농산원예국장, 농촌진흥청장을 지냈다. 장관 취임 전 이끌었던 로컬푸드운동본부에서 최근 명예회장을 맡았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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