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KBS 2TV ‘대왕의 꿈’ 스태프들이 탄 버스가 교통사고로 운전사 및 스태프 6명이 경상을 입었다.3월21일 오전 2시55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도계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갓길에 서있던 12인승 버스를 11.5t 화물트럭이 추돌하며 사고가 일어났다.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가 팔과 다리를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었고 버스에 타고 있던 ‘대왕의 꿈’ 스태프 6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앞서 한 매체는 이날 사고에 대해 “분장 스태프를 태운 버스가 문경을 출발, 경주로 가던 중 버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버스를 갓길에 세우고 이상 유무를 확인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경찰은 화물차 운전사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KBS 한 관계자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 전화통화로 “아직 ‘대왕의 꿈’ 측에서 연락을 받지 못했다. 아무래도 사고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연락이 안 된 것 같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위클리] ‘그 겨울’ 조인성, 군대서 연기 연습만 했나? ▶ [w위클리]조인성의 힘? '그 겨울' PL그룹 브랜드, 젊은층에 인기 ▶ 김부선 해명 “故 장자연 소속사 대표 김 모씨, 성상납 제안과 무관” ▶ '푸른거탑' 최종훈 "000라니~, '실미도' 설경구-임원희 연구한 말투" ▶ [단독]"내가 시구자라니~" 최종훈, 두산 창단 첫 개막전 男시구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