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重 실권주 공모에 1조7300억원 몰려

입력 2013-03-20 20:48
한진중공업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실권주 78만859주에 대해 청약을 받은 결과 2억4003만여주가 참여해 304.39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청약증거금으로 1조7300억원이 쌓였다. 한진중공업은 15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차질없이 조달하게 됐다. 납입일은 22일이고, 신주는 다음달 5일 상장된다.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