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얼굴 인식 장치 관련 특허 취득

입력 2013-03-20 10:39
슈프리마는 20일 환경 적응형 얼굴 인식장치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기술을 이용하면 주위 조명 변화에 상관없이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며 "얼굴 인식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이경규 '꼬꼬면' 눈물 흘린 이유가…

▶ 개그맨 김학래, 탕수육으로 年 100억 벌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