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망언, 공인 아이큐 156 + 멘사회원 등록 “운 좋아서 된 것”

입력 2013-03-19 22:34
[오민혜 기자] 배우 하연주가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3월19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서는 하연주가 출연해 자신의 공인 아이큐가 156이라고 밝혔다.이날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아이큐 156이면 수학 문제 풀이 공식이 딱딱 떨어져 문제를 풀 수 있냐”고물었고, 하연주는 “그런 건 아니다. 운이 좋아서”라고 말끝을 흐려 눈길을 끌었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주 망언했네. 운이 좋다니…” “하연주 부럽다” “하연주 망언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하연주는 최근 멘사 회원에 합격한 통지서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출처: KBS 2TV ‘1대 100’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단독]SBS, 주말드라마 2개 中 하나 없어진다 ▶ 장재인 소속사 측 "말초신경손상 심해 입원 치료 고려중" ▶ ‘남자가 혼자 살 때’ 제목 변경 ‘나 혼자 산다’… 여자 출연자 합류? ▶ [w위클리] ‘구암 허준’ 첫 방송 열어보니? 서자의 슬픔 그려낸 30분 ▶ [포토] 입대 세븐,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