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일말의 순정’ 깜짝 출연, 바리스타로 등장

입력 2013-03-19 18:16
[최송희 기자] 가수 손담비가 ‘일말의 순정’에 깜짝 출연한다.손담비는 3월20일 방송될 KBS 2TV ‘일말의 순정’(극본 연출)에서 단아한 매력의 바리스타로 등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앞서 손담비는 2009년 종영한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 바 있으며 ‘빛과 그림자’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시트콤 ‘일말의 순정’은 학교 성적과 교우 관계, 짝사랑 등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어른보다 철든 고등학생들과 철없는 어른들의 사랑을 그린 시트콤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홍경민 등 카메오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일말의 순정’ 관계자는 “앞으로도 깜짝 카메오의 출연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한편 손담비가 출연하는 ‘일말의 순정’은 3월20일 오후 7시45분 방송된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단독]SBS, 주말드라마 2개 中 하나 없어진다 ▶ 장재인 소속사 측 "말초신경손상 심해 입원 치료 고려중" ▶ ‘남자가 혼자 살 때’ 제목 변경 ‘나 혼자 산다’… 여자 출연자 합류? ▶ [w위클리] ‘구암 허준’ 첫 방송 열어보니? 서자의 슬픔 그려낸 30분 ▶ [포토] 입대 세븐,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