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영 기자] 걸 그룹 디유닛이 간헐적 단식에 돌입한다. 3월19일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디유닛이 오늘(19일)부터 일주일간 간헐적 단식에 돌입한다”며 “일주일 후 몸무게가 얼마나 줄었는지 공개하겠다”고 밝혔다.간헐적 단식이란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16~24시간 단식하여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SBS 스페셜 ‘끼니의 반란’ 편에 소개된 이 다이어트법은 단순히 체중 감량 효과뿐만 아니라 당뇨병, 치매, 암까지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면서 국민적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다.관계자는 “한창 활발히 활동할 타이밍이지만, 멤버들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게 됐다”며 “앞으로 24시간씩, 총 2~3번 단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디유닛 역시 “4주 후 후속곡 활동부터는 노출이 많아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건강하게 살을 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한편 디유닛은 블락비 지코가 프로듀싱한 신곡 ‘얼굴 보고 얘기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최고다 이순신’ 포스터 교체, 동전 디딤판 삭제 ▶ 박지민 미역머리, 지드래곤 흉내 “귀엽게 봐주세요” ▶ ‘일밤’ 새 코너, 리얼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 확정 “김수로 물망” ▶ [w위클리] ‘K팝스타’ 제목과 다르다? 韓가요 품귀현상 왜? ▶ [w위클리] 신동엽-유희열, 음지를 벗어난 ‘19금 드립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