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개정안과 각 부처 직제개편안이 이번 주부터 시행됨에 따라 장·차관에 이어 정부 각 부처의 실·국장 인사가 임박했다.
새 정부 초기라 신설되거나 개편이 큰 부처를 위주로 실·국장 인사가 대폭 이뤄질 것으로 전망돼공무원들이 숨죽이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각 부처에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를 신속히 마무리하라는 지침을 내려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정부로 송부되면 21일국무회의를 거쳐 22일 관보 게재 직후 시행될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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