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 배우 송승헌과 신세경이 화보를 연상케 하는 현장 커플샷을 공개했다. 4월3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 측은 야수와 같이 거친 남자 한태상 역으로 열연할 송승헌과 밝고 사랑스럽지만 때때로 도발적인 여자 주인공 서미도 역으로 출연하는 신세경의 깨알 현장 컷을 방출했다.공개된 사진은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극중 뜨거울 사랑을 나눌 송승헌과 신세경이 처음으로 만나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이들의 만남에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나란히 앉아 뜨거운 눈빛을 발산하며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송승헌과 수수한 옷차림에도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아난 신세경은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드라마 제작사 아이윌미디어 관계자는 “‘남자가 사랑할 때’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송승헌, 신세경 두 배우가 절정에 오른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몰입하며 환상의 러브라인을 선보이고 있다”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송승헌-신세경 커플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승헌 신세경이야 말로 뭘 찍어도 화보인생” “4월3일 첫 방송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야생남과 여신의 극강의 포스가 느껴진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인생의 한 순간 뜨거운 열풍에 휩싸인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낼 치정멜로드라마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후속으로 4월3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블리스미디어)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최고다 이순신’ 포스터 교체, 동전 디딤판 삭제 ▶ 박지민 미역머리, 지드래곤 흉내 “귀엽게 봐주세요” ▶ ‘일밤’ 새 코너, 리얼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 확정 “김수로 물망” ▶ [w위클리] ‘K팝스타’ 제목과 다르다? 韓가요 품귀현상 왜? ▶ [w위클리] 신동엽-유희열, 음지를 벗어난 ‘19금 드립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