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시청률 1위 수성

입력 2013-03-19 09:41
[최송희 기자] ‘마의’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월화극 1위 자리를 수성했다.3월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전날 방송된 MBC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최정규)는 18.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9.4%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월화극 1위 자리를 고수했다.이날 방송된 ‘마의’에서 이성하(이상우)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잠시 도성을 떠나기로 결심했고, 백광현(조승우)은 강지녕(이요원)과 마음을 확인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야왕’은 17.8%, KBS 2TV ‘광고 천재 이태백’이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출처 : MBC ‘마의’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위클리] ‘K팝스타’ 제목과 다르다? 韓가요 품귀현상 왜? ▶ [w위클리] 신동엽-유희열, 음지를 벗어난 ‘19금 드립의 미학’ ▶ 싸이 신곡 고민, 제목이 아싸라비아? “발음이 문제… 2곡 논의 중” ▶ 이휘재 쌍둥이 아빠, 15일 듬직한 아들 출산 ‘녹화 마치고 달려가’ ▶ [포토] 신화 '요즘 아이돌 못지 않은 역동적인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