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바이오, 65억 PT.골든호더 주식양수도 계약 해지

입력 2013-03-19 07:21
지아이바이오는 지난 2011년 9월 PT.골든호더 주주인 이호석, 홍재욱 씨와 체결했던 PT.골든호더 주식양수도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금액은 65억원이다.

지아이바이오는 "계약상대방이 매출 및 이익보장을 이행하지 못해 잔금 15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주식양수도계약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상대방은 매출 및 이익보장을 할 수 있는 시점이 도래하자 새로운 계약을 요구했다"며 "이를 거절하자 주식양수도 계약 해지통보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이경규 '꼬꼬면' 눈물 흘린 이유가…

▶ 개그맨 김학래, 탕수육으로 年 100억 벌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