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나는 대한민국 딜러다' 저자 강연회 개최

입력 2013-03-18 13:40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는 오는 27일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금융투자협회의 금융투자교육원(여의도 소재) 6층 리더스홀에서 ‘선물옵션 성공적 투자원칙’ 강연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선물옵션 금융상품 소개와 제도권에 있는 프로 딜러(트레이더)들의 투자철학과 가치관, 그들의 매매원칙과 노하우 등 유용한 정보 제공으로 선물옵션 투자자들의 합리적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나는 대한민국 딜러다’와 ‘나는 대한민국트레이다’의 저자인 신인식 동양증권 투자공학팀 차장이 자신의 현장 경험과 현직 탑 딜러(트레이더)들의 시장에서 성공하기까지의 노력과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강연회는 무료로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26일까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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