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엉뚱행동 “언니 머리 좀 묶어줘~” 폭소

입력 2013-03-17 16:21
수정 2013-03-17 16:44
[최송희 기자]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엉뚱행동을 보였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언니 머리 좀 묶어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해당 영상에는 빅토리아와 설리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설리는 빅토리아에게 리본을 건네며 머리를 묶어 달라 요청했고, 빅토리아는 설리의 머리카락이 아닌 ‘머리’에 리본을 매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설리는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빅토리아에게 투정을 부려 네티즌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엉뚱행동 정말 사랑스러워” “빅토리아 발상의 전환?” “머리 묶어달랬더니 진짜 머리를 묶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해당 영상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윤민수 윤후 함께한 CF 보니…엄마미소 폭발 '후요미' ▶ 유퉁, 4월 7번째 결혼 발표…이번엔 33세 연하 몽골 여성 ▶ ‘연애의 온도’ 이민기 “실제 연애에서 싸운 기억 별로 없다, 참는 편“ ▶ [w위클리] “공감대 없는 1위 시상”…음악방송 순위제 부활, 괜찮을까? ▶ [포토] 故 이응재 사망, 조촐하게 마련된 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