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걸스데이가 컴백과 동시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걸스데이 민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물에 둘러쌓인 멤버들의 사진과 함께 "우아~ 우리 컴백하고 MC하고 게다가 화이트데이! 숙소에 사탕과 초콜렛이 넘쳐나요. 어제 응원 와주신 모든 분들 사랑해요~ 쪽"하는 글을 올렸다.걸스데이는 1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와 함께 스페셜 MC까지 맡아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또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기대해'는 현재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온라인음악사이트 인기차트 1위, 멜론 4위, 올레뮤직 7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기존 귀여운 콘셉트에서 섹시로 콘셉트를 바꿔 걱정을 했는데 컴백과 동시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멤버들이 힘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걸스데이는15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출처: 민아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박신혜, 여배우 최초 亞 투어 나선다 ▶ 권상우 측, 팬카페 글에 "팬들과 소통하려한 것" 해명 ▶ '그 겨울', 방영전 고가로 일본 先판매…지상파 편성 준비中 ▶ [w위클리] “공감대 없는 1위 시상”…음방 순위제, 괜찮을까? ▶ [w위클리] ‘해피투게더3’ 핫하지 않은 스타들에 열광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