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진 지드래곤 극찬 “어리지만 배우고 싶은 친구”

입력 2013-03-15 02:02
[양자영 기자] 발레리나 강수진인 빅뱅 리더 지드래곤을 극찬했다.최근 SBS ‘땡큐’ 녹화에 참여, 제주도 여행을 떠난 강수진은 여행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드래곤을 언급했다.이번 여행을 위해 어렵게 독일에서 귀국한 강수진은 “다들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 온 분들이다. 정말 존경한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지드래곤은 천재성이 있는 친구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어린 나이에 많은 부분에 도전한 지드래곤에게 많은 걸 배우고 싶다. 정말 기대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어울릴 것 같지 않은 발레리나 강수진과 아이돌 지드래곤은 실제 이번 여행에서 자신의 인생철학, 인생의 좌절,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어린 시절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교감을 나눴다는 후문이다.한편 배우 차인표, 뮤지션 지드래곤, 방송인 김미화, 발레리나 강수진의 유쾌한 제주도 여행은 3월15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된다. ('강수진 지드래곤 극찬' 사진제공: SBS)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지드래곤 짜파구리 먹방 도전 '윤후 보다 맛있게~' ▶ 중화권 아이돌그룹 M4M, 한국에서 데뷔하는 이유는? ▶ 컬투, MBC 입성 "오랜 시간을 돌아 신인시절로 돌아온 기분" ▶ [인터뷰] 디유닛 제이니 “나이차 때문에 합류 고려” 솔직고백 ▶ [포토] 김주혁, 훈훈한 미소 '제가 허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