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치파오, 확 트인 의상 덕분 두드러진 각선미

입력 2013-03-14 22:30
[오민혜 기자] 배우 황인영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최근 진행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서 황인영은 치파오 의상을 입고 붉은색 입술과 빨간 장미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황인영은 녹화 중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의상을 소개하며 포즈를 취했고 전문 모델 못지 않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이날 황인영은 “생일에 남자친구과 식사를 하면서 입었던 옷”이라고 말해 “대체 어디서 그 옷을 입고 밥을 먹은거냐”는 순정녀들의 질문 세례를 받았다.한편 ‘신순정녀’는 3월14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QTV)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지드래곤 짜파구리 먹방 도전 '윤후 보다 맛있게~' ▶ 중화권 아이돌그룹 M4M, 한국에서 데뷔하는 이유는? ▶ 컬투, MBC 입성 "오랜 시간을 돌아 신인시절로 돌아온 기분" ▶ [인터뷰] 디유닛 제이니 “나이차 때문에 합류 고려” 솔직고백 ▶ [포토] 김주혁, 훈훈한 미소 '제가 허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