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3월14일(16:13)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바이오 진단기업인 엑세스바이오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엑세스바이오는 14일 코스닥시장 상장심의위원회에서 상장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엑세스바이오는 말라리아 진단 시약 등 진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매출이 2010년 1142만달러에서 2012년 3283만달러로 성장했다.
이에 따라 엑세스바이오는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다음 달 말 수요예측과 일반 공모를 거칠 예정이다. 상장 시기는 5월 중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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