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레인보우 고우리가 원조 ‘먹방’ 아이돌임을 입증했다.3월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텔미 텔미’로 돌아온 레인보우가 출연해 각각 프로필과 특이사항 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고우리는 맛집 프로그램 MC 경력을 바탕으로 ‘재치 있게 맛 평가하기’에 나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자장면이 등장하자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이어 고우리는 자장면을 두고 양파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등 맛 평가를 시도했으나, 곧 먹는 것에 열중해 ‘원조 먹방 아이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이에 MC 정형돈이 “맛 평가는 언제쯤 할 거냐”고 묻자 “나는 맛집 프로그램을 할 때에도 말이 없었다. 먹기만 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우리 먹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우리 먹방, 역시 원조 다워” “고우리 정말 맛있게 먹더라” “식욕 자극하는 고우리 먹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DMTN 최다니엘 대마초 공식입장 "알선 및 소개 혐의 인정" ▶ KBS 공식입장 "'최고다 이순신' 제목 변경 없이 그대로…" ▶ [w위클리] 지금 브라운관은 '원작앓이' 중 ▶ [w위클리] '4극 4色' MBC 새로운 드라마가 몰려온다 ▶ [포토] 한채영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여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