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에서 즐기는 봄, ‘해온 스파’ 만나러 가실래요?

입력 2013-03-13 14:57
수정 2013-03-13 15:06
[라이프팀] 여전히 바람은 불지만 얼마 전처럼 살을 에는 듯한 추운 바람이 아니다. 포근한 봄바람과 함께 조금씩 날이 따듯해지면서 본격적인 봄이 다가오고있다.이 때문일까. 요즘 봄철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봄의 문턱,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제주도 전문 여행사 ‘씨제주’에서는 ‘제주 롯데호텔 패키지’ 상품을 통해, 저렴하고 효율적인 제주도 여행을 여행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특히 제주 롯데호텔은 지난 2월 1일부터, 제주 최대의 야외 스파&가든 해온(海溫)을 오픈하여 제주도 여행객들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해온’은 제주의 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이국적인 정원의 모습으로 조성되어 있어 특별한 여행을 선사한다.영화 속에나 나올 법한 풀BAR와 패밀리, 프라이빗, 힐링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자쿠지,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해온 사우나와 최고급 시설을 갖춘 프라이빗 카바나 등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는 ‘해온’은 제주 롯데호텔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불리고 있다.또한 ‘씨제주’를 통해 제주 롯데호텔 해온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캐논에서 제공하는 사진 인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증정하며, 커리커쳐 이벤트와 타투 스티커 등 갖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갖가지 스파와 부대시설을 갖춘 ‘해온’은 제주 롯데호텔을 이용하는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씨제주’에서는 더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어 제주도 여행객들의 문의가 빗발친다고 전한다.봄의 문턱, 제주도에서의 오감만족 힐링 체험을 할 수 있는 해온 스파는 오는 3월 31일까지 개장한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직장인이 뽑은 가장 찌질한 상사 1위 ▶ 2013년 나에게 맞는 중고차 판매 방법은? ▶ 男女 대학생, 이성의 첫인상 결정 요소는 ‘얼굴’ ▶ 2030 시티족 생활가전 트렌드 “스마트한 것이 필요해” ▶ 에이수스, 터치스크린 울트라북 ‘비보북 시리즈’ 추가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