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반유로 정당이 탄생한다. 텔레그래프는 독일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에서 탈퇴하고 마르크화로 돌아가거나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과 함께 새로운 통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이번주 출범한다고 지난 10일 보도했다.
독일산업연맹 회장을 지낸 한스 올라프 헹켈이 대표를 맡고 법조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9월 총선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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