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3월1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마의’가 전국기분 시청률 18.8%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에서 기록한 18.5% 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은 18.5%를 기록하며 전회에서 기록한 18.6%보다 0.1% 하락했다. 또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연출 박기호)은 이날 3.5%를 기록하며 전회보다 0.7%P 하락, 꼴찌를 면치 못했다.이로써 ‘마의’는 경쟁드라마 ‘야왕’과 0.3%P의 근소한 차이로 월화극 1위에 등극했다. 앞으로 ‘마의’는 종영까지 5회가 남은 가운데 월화극 1위 자리를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이날 ‘마의’에서는 대비(김혜선)의 시료를 맡게 된 백광현(조승우)이 새로운 절개법과 비녀로 대비를 살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김태희 "비와 열애 기사 터져 '장옥정' 제작진에 죄송" ▶ [포토]고두림 이은 베이글녀 채보미, '아찔한 가슴라인' ▶ 현아 해외광고, 착시 가터벨트까지? '섹시포텐 제대로' ▶ '지아이조2' 이병헌 "2살 동생 드웨인 상반신 노출 걱정했다" ▶ [인터뷰] '신세계' 박성웅 "16년 만에 제대로 놀았다?"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