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의 반란, 주방이 발칵 뒤집힌 이유는… ‘꼬치의 중요성’

입력 2013-03-12 02:01
수정 2013-03-12 09:00
[오민혜 기자] 배우 정가은이 김성수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J골프 ′최혜영, 박수홍의 9988′ 녹화에서 정가은은 김성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며 인생을 함께 하자는 폭탄발언을 던졌다.이날 녹화에서 정가은은 “골프를 배운 지 두 달 여가 흘렀다. 함께 볼링을 즐기던 김성수, 오지호, 김창렬 등이 골프로 종목을 전환하면서 골프에 입문했다”라고 운을 띄었다.이어 그는 “파트너가 없어 필드 데뷔식을 치르지 못했다”라며 친한 김성수에게 녹화 중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계속해서 정가은은 김성수에게 “함께 라운드를 하자”면서 “평소에 호감을 갖고 있었다. 골프가 아닌 인생도 함께 쭉 하자”는 깜짝 프러포즈를 해 촬영현장을 놀라게 했다.한편 정가은의 공개 프로포즈 모습을 담은′최혜영, 박수홍의 9988′ 오는 3월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출처: J골프)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김태희 "비와 열애 기사 터져 '장옥정' 제작진에 죄송" ▶ [인터뷰] '신세계' 박성웅 "16년 만에 제대로 놀았다?" ① ▶ [인터뷰] 박성웅 "난 '신세계' 이중구 보다 더 독하다" ② ▶ 이병헌 "韓 영화 사랑, 저 나온 할리우드 영화도 사랑 부탁" 애교 ▶ [w위클리] ‘K팝2’ 시청률 하락 이유? 시청자-심사위원 ‘불협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