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싸이 사과 “월드스타 될 줄 모르고…”

입력 2013-03-12 02:01
[오민혜 기자] 가수 세븐이 싸이에게 사과의 말을 남겼다.3월10일 싸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싸이형 월드스타 될 줄 모르고. 지송해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무대 위에서 노래 부르고 있는 싸이 머리에 물을 붓고 있다. 게시물을 본 싸이는 “화분에 물주는 표정이네 최집사”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븐 싸이 사과 웃겨죽겠다” “싸이 재치 좀 보소” “세븐 싸이 사과 훈훈한 선후배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세븐은 오는 19일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해 군사훈련을 받을예정이다.(사진출처: 세븐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김태희 "비와 열애 기사 터져 '장옥정' 제작진에 죄송" ▶ [인터뷰] '신세계' 박성웅 "16년 만에 제대로 놀았다?" ① ▶ [인터뷰] 박성웅 "난 '신세계' 이중구 보다 더 독하다" ② ▶ 이병헌 "韓 영화 사랑, 저 나온 할리우드 영화도 사랑 부탁" 애교 ▶ [w위클리] ‘K팝2’ 시청률 하락 이유? 시청자-심사위원 ‘불협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