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상하이에 1호점…"5년내 중국서 1위"

입력 2013-03-10 16:55
수정 2013-03-11 03:50
MPK그룹은 지난 주말 미스터피자 상하이 1호점을 개장, 중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또 5년 안에 1000개 매장을 열어 중국 내 피자 업계 1위로 올라설 방침이다.

정우현 MPK그룹 회장은 “중국은 피자 수요가 급증하는 등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고 투자자도 많다”며 “중국 전역에 네 자릿수의 미스터 피자 매장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MPK는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세계시장 공략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