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k팝스타2’ TOP6가 숙명의 마지막 1:1 대결을 벌인다.3월10일 방송 예정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이하 ‘K팝스타2’)는 그 누구도 방심할 수 없는 혹독한 생방송 경연의 세 번째 라운드가 펼쳐진다. TOP5의 자리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서바이벌 승부를 이어갈 TOP6의 대결에 어느 때보다 높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경연이 일대일 대결 방식으로 다음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는 마지막 라운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OP6가 최후의 정면승부를 펼치게 되는 것.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는 마지막 배틀을 앞두고 “TOP6 최강자들만 남아있기 때문에 가장 긴장되는 대결 같다”고 입을 모아 평가했다. 또한 ‘K팝스타2’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제비뽑기로 대진이 확정된 이번 생방송 경연에서는 시청자분들을 깜짝 놀랄게 할 강력한 참가자들의 빅매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K팝스타’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TOP6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2’ 1:1 대결 기대된다” “팝송은 그만 부르길…” “‘K팝스타2’ 1:1 대결에서 어떤 팀이 생방송에 진출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출처: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포토] 수영 '제시카의 늘씬 각선미 견제 중(?)' ▶ ‘SNL 코리아’ 이영자, 농익은 19금 개그란 이런 것? ▶ [리뷰] '장고', 이 홀로코스트처럼 적나라한 영화 좀 보소 ▶ '음악중심' 라니아, 선정성 논란 의식? 시스루 대폭 축소 '눈길'▶ [w위클리] ‘K팝스타2’ 시청률 하락 이유 있다? 시청자-심사위원 ‘불협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