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혜 기자] 아역배우 김소현이 갈소원과 인증샷을 찍었다.3월7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천만 배우 소원이와~ 우리 한 번 같이 잘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갈소원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어린 나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한편 갈소원은 ‘7번방의 선물’에서 어린 예승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사진출처: 김소현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싸이, 4월 단독콘서트 개최..5만 관중 앞 신곡발표 '기대' ▶ 라니아, 전신 시스루 의상 일부수정 “너무 야한 것 같아” ▶ 주원, '온리유' 캐스팅…영화 출연 세번째만에 주연 낙점 ▶ 이정재, 씨제스와 전속계약 체결 "'신세계'가 인연 맺어줘" ▶ '전설의 주먹' 황정민 "액션 연기, 몸이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