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베스 시신, 방부처리 후 영구 전시

입력 2013-03-08 16:48
수정 2013-03-09 07:24
지난 5일 사망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시신이 방부 처리돼 영구 전시된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7일(현지시간) “우리 사령관의 육신은 호찌민이나 레닌, 마오쩌둥처럼 모든 국민이 영원히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차베스의 시신은 수도 카라카스의 대통령궁 바로 옆에 있는 혁명박물관에 영구 전시된다. 이 박물관은 차베스가 1992년 카를로스 페레 정부를 몰아내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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