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 리코, 학사일정 맞춰 복학..'저스트 고' 5인조 컴백

입력 2013-03-08 12:59
수정 2013-03-08 16:31
[양자영 기자] 걸그룹 라니아가 이번 활동에서 리코를 배제한 채 일시적 5인체제를 유지한다. 3월8일 소속사 DR뮤직에 따르면 라니아는 6인조 팀 체제는 유지하되 작년 ‘스타일’ 활동 당시처럼 5명이 활동하는 형태를 취한다. 따라서 ‘스타일’ 활동에서 잠시 물러나 있던 멤버 주이가 이번에 다시 합류하고, 리코는 숙명여대로 복학해 학업에 만전을 기한 뒤 다시 팀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리코는 신곡 ‘저스트 고’ 녹음이나 재킷, 티저 촬영 당시에도 멤버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응원을 보탰지만 현재는 이미 2013년도 1학기 학사일정에 맞춰 복학한 상태다. 우선 미뤄둔 학업에 매진한 뒤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겠다는 각오다.반면 지난 ‘스타일’ 활동 당시 팀에서 잠시 빠져 아쉬움을 남겼던 주이는 더욱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돌아와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주이는 그간 해외 활동을 준비해왔고, 이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팀에 다시 합류할 수 있게 됐다.소속사 DR뮤직 관계자는 “다시 초반의 라니아 이미지로 돌아가 파워돌의 진면모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한편 라니아는 8일 정오 레이디가가와 브리트니스피어스, 50센트 등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던 미국 유명 작곡가팀 KNS의 노래 ‘저스트 고’를 발표한 후 본격 컴백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DR뮤직)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첫 내한에 첫 한마디가… ▶ 몸짱아줌마’ 정다연 근황, 섹시한 각선미와 넘치는 볼륨 ▶ ‘금나와라 뚝딱’ 제작사 이어 PD 교체, 금주 내 캐스팅 결정 ▶ [인터뷰] 윤시윤 "여자친구 진짜 없지만 생기면 공개연애 OK" ▶ [포토] 현빈 '공항패션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