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컬러일까?” 롱샴, 3013 S/S 신상 ‘엘엠 뀌르’ 출시

입력 2013-03-07 17:40
[김지일 기자] 롱샴이 2013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더욱 다채로워진 컬러로 물든엘엠 뀌르(LM Cuir)라인을 선보였다.롱샴의 새로운 아이코닉 백 LM 뀌르는한층 더눈부시고 선명한 컬러들로 2013년S/S 시즌을 시작한다. 화려한 컬러들의 향연이 달리는 경주마와 말의 굴레가 교차되는 롱샴만의 LM패턴을 엠보싱 처리한디테일은 부드럽고 유연한 소가죽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해 준다.이번 시즌 선보이는 엘엠 뀌르 백은 블랙, 화이트, 샌디, 오크브라운 등 클래식 컬러와 함께 오렌지, 인디고 블루, 레드, 선샤인 옐로우 등 여덟 가지 컬러로 선보여질 예정이며 두 가지 사이즈의 오리지널 쇼퍼백 뿐만 아니라 지갑 등 가죽 소품들, 여행가방, 트렁크 등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엘엠 뀌르만의 시그니처 디테일인 메탈릭한 골드 및 실버 컬러의 레더 파이핑 디테일과 롱샴의 헤리티지가 각인된 메탈 소재의 태그장식은 엘엠 뀌르 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다가오는 봄을 더욱 화사하게 빛내줄 롱샴의엘엠 뀌르라인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롱샴)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fashion@wstarnews.com ▶ 전지현, 화사한 컬러로 돌아온 봄의 여신 ▶ 김범 VS 장혁 “진정한 옴므파탈은 누구?” ▶ 안혜경 파격화보, 단아함 벗고 관능미 폭발▶ ‘큐트’ 리지 VS ‘러블리’ 다솜, 당신의 선택은? ▶ 다비치 vs 씨스타19, 화이트룩과 꼭 맞는 주얼리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