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최순호 부회장 발탁…기술분과위원장에 정해성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최순호 FC서울 미래기획단장 등 실무에 밝은 인사를 대거 영입한 제52대 집행부를 공개했다.
축구협회는 7일 "부회장 5명, 분과위원장 2명, 이사진 8명 등 총 15명의 집행부를 확정했다"며 "아직 선임되지 않은 심판위원장과 의무위원장을 비롯해 시도협회, 학계, 경제계를 대표할 이사진은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부회장단에 축구인 출신이 아닌 외부 인사를 3명 발탁했다.이름보다 실무적으로 회장을 도울 수 있는 인물을 뽑은것을 풀이된다.
부회장단에는 허정무 전 대표팀 감독과 최순호 FC 미래기획단장이 현역축구선수 출신일뿐 국제담당 부회장을 맡은 김동대 울산 현대 축구단장과 대외협력 담당 부회장인 유대우 육군협회 사무총장, 사회공헌 담당 부회장인 리처드 힐 SC은행장 등은 비축구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