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뒤태, 등 파인 원피스로 아찔 바디라인 뽐내

입력 2013-03-07 09:26
[오민혜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뒤태 미녀로 자리매김 했다.3월5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손담비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이날 손담비는 블랙 원피스에 킬힐을 신은 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등이 파인 과감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담비 뒤태가 아찔하다” “손담비 몸매 최고!” “손담비 뒤태 보고 감탄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는 대한민국 20~30대 여성들이 직장생활, 결혼생활로 잠시 미뤄뒀던 자신의 일상을 마주하고 더욱 잘 놀 수 있도록 돕는 뷰티쇼로 오는 3월1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뮤직)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위클리] MBC, 위기에 처한 월요일 예능 ‘긴급진단’ ▶ [인터뷰] 윤시윤 "여자친구 진짜 없지만 생기면 공개연애 OK" ▶ 류현경 양익준 열애설? 소속사 "확인중" ▶ [韓 록의 상징①] 신대철 "서태지, 보자마자 시나위 레퍼토리 줄줄"(인터뷰)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포토] 아이유 '애교 넘치는 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