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일산유원지 시유지 매각

입력 2013-03-06 17:04
수정 2013-03-07 00:08
지역브리프


울산시는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동구 일산유원지 내 6필지 9039㎡의 시유지를 공개 매각하기로 하고 관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울산시의회에 6일 제출했다. 감정가격은 99억4400만원이다. 이곳에는 매점, 휴게음식점, 찜질방, 노래연습장 등 편익시설을 지을 수 있다. 일산유원지는 인근에 대왕암공원과 방어진항 등이 위치해 전국적인 해양레포츠 단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