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수 유승찬이 군 제대 후 처음 관객과 소통하는 단독 미니콘서트를 마련했다.미니앨범 ‘Drive’(드라이브) 발매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드라이브 콘서트’는 유승찬의 감성 보이스로 관객들과 함께 음악 힐링 여행을 떠난다는 취지를 담았으며,4월13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열린다.이 날 콘서트에는 유승찬이 직접 찍은 여행 사진이 공개되고 지난 달 발매한 ‘이별 여행’ 콘셉트의 미니앨범 Drive 수록곡과 주옥같은 드라마 ost도 만나볼 수 있다.특히 관객과 함께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유승찬은 이 콘서트를 준비하며 “언제나 가까이서 음악을 전해주는 대중과 소통하는 음악청년 가수 유승찬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승찬은 조만간 합동 공연을 함께 펼칠 깜짝 게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4월13일 열리는 유승찬의 새 미니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는 (주)제이에스엔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주)JG Star, JG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코리아 공동 주관을 맡았다. (자료제공: JSN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위클리][가상 캐스팅]'그 겨울'에 현빈 한효주가 캐스팅 됐다면? ▶ '프리선언' 오상진 소속사 계약, 3월 방송 복귀 가능할까?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버스커버스커 소속사, 알고보니 1집 앨범 PD·작곡가 류형섭 대표 ▶ 하지원, 10년 인연 웰메이드 떠난다 "전속계약 청산 결정" 공식입장 ▶ [포토] 조윤희 '물결치는 바디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