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 맨유 꺾고 8강 안착 … 호날두 결승골

입력 2013-03-06 07:16
스페인 프로축구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이하 맨유)를제압하고 8강에 안착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대회 16강 2차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24분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골이 터져 2-1로 승리했다.

지난달 14일 1차전에서 1-1로 비긴 레알 마드리드는 2경기 합계 3-2를 기록,8강 진출을 확정했다.

후반 3분 세르히오 라모스의 자책골로 뒤진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1분 루카 모드리치, 24분 호날두가 잇따라 골을 터뜨려 대역전극을 펼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