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일 기자] ‘오프닝 세러머니’의 캐롤 림 앤 움베르토 레온 듀오를 디렉터로 영입 한 이후 세계 주요 셀러브리티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겐조가13SS 겐조 X 뉴에라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겐조는 보다 젊고 에너지 넘치는 패션 하우스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뉴에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파리지앵의 감성에 아메리칸 스타일을 더한 패션 아이템을 제공하고 있다.13SS 겐조 X 뉴에라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은 59FIFTY 캡 시리즈 앞면에 ‘KENZO’ 컬러 로고를 모티브로 하여 3D 자수로 볼드하게 표현했다. 이번 13S/S 컬렉션에서 선보여진 ‘타이거 스트라이프’와 커다란 ‘겐조 로고 플레이’를 모티브로 사용하여 겐조만의 유니크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한층 더 밝아진 컬러와 독특한 패턴이 믹스된 13SS 겐조 X 뉴에라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은 4가지 스타일로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곧: 겐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fashion@wstarnews.com ▶ 전지현, 화사한 컬러로 돌아온 봄의 여신 ▶ 김범 VS 장혁 “진정한 옴므파탈은 누구?” ▶ 안혜경 파격화보, 단아함 벗고 관능미 폭발▶ ‘큐트’ 리지 VS ‘러블리’ 다솜, 당신의 선택은? ▶ 다비치 vs 씨스타19, 화이트룩과 꼭 맞는 주얼리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