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목소리 신지훈, 독보적인 무대 "그녀가 돌아왔다"

입력 2013-03-04 00:19
그녀가 돌아왔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2' 에서 방송 초반부터 천상의 목소리로 화제를 모으던 그는 생방송 무대에 간신히 진출하는 등슬럼프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3일 방송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가히 독보적이었다.

그는 3일 방송에서 김광진의 '편지'를 코러스 없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절절한 감정을 잘 표현해내 듣는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무대에 오르기 앞서 "내가 하는 무대 동안 점점 더 잘 하는 무대를 보여드리는게 목표다" 라며 각오를 다졌는데 그의 각오에 부합하는 무대를 만들어 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인간은 누구나 그 어떤 악기보다도 아름다운 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노래를 부른답시고 억지로 힘을 주어서 그 아름다운 소리를 망친다. 신지훈 양은 그 소리를 전혀 힘 주지 않고 내고 있다" 고 평가 했고 양현석 역시 "노래를 잘 불렀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심사위원과 청중을 감동시켰다"며 칭찬을 대신했다.

신지훈은 이 날 무대에서 걸그룹 유유를 제치고 TOP6에 직행했다.

이미 수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그의 성장에 많은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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