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알뜰폰 전용요금제 2종 출시

입력 2013-03-03 17:28
수정 2013-03-04 02:35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 방송사인 티브로드는 알뜰폰(MVNO) 서비스를 위해 ‘Z폰’ 과 전용 요금제 2종을 3일 내놓았다.

Z폰은 1㎓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4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중국 ZTE의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전용요금제는 ‘스마트19’와 ‘스마트29’ 두 가지다. 스마트19는 월 1만9000원에 음성통화 30분, 데이터 100메가바이트(MB)를 제공한다. 스마트19는 30개월, 스마트29는 24개월 약정을 하면 단말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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