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민 제지연합회 회장 취임

입력 2013-03-03 17:06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61·사진)이 지난달 28일 한국제지공업연합회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제지공업연합회는 백판지업체, 인쇄용지업체, 신문용지업체 등 18개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최 회장은 2007년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2년 만에 간경화로 중도 하차한 뒤 4년 만에 복귀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16년 2월까지 협회장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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