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2050년의 고층 빌딩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50년의 고층 빌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해당 사진은 최근 영국 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 ‘아럽’이 2050년 고층 빌딩의 모델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호주 오페라하우스와 프랑스 퐁피두센터 등 세계적인 유명 건축물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2050년의 고층 빌딩은 날씨는 물론 건물 내에 있는 사람 수에 따라 온냉방을 조절하게 돼 있다. 또한 건물 내부에는 농산물을 키우는 공간과 건축 자재로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친환경 콘크리트가 사용된다.2050년의 고층 빌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2050년의 고층 빌딩 신기하다” “37년 후네” “2050년의 고층 빌딩 최고다” 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영국 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 ‘아럽’)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난감한 2랑해 고백, 사랑해가 아니야? ▶ 들킨거냥, 몰래 숨은 고양이 딱 걸렸다? ▶ 3D 여우, 생동감 넘치는 모습 ‘비법이 뭐야?’ ▶ 느낌 있는 개 셀카, 게슴츠레 표정으로 ‘찰칵’ ▶ 예정된 불합격, 금일과 금요일을 구분 못해서…‘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