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수제화 서비스 '헤리티지 라운지' 오픈

입력 2013-02-28 17:10
수정 2013-03-01 06:23
금강제화는 서울 명동 금강제화 매장 2층에 국내 최초의 수제화 서비스 공간 ‘헤리티지 라운지’(사진)를 28일 열었다. 이곳에선 수제화를 맞추는 것은 물론 사후 관리, 구두와 발에 관련된 모든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헤리티지 라운지의 가장 큰 특징은 수제화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마스터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수제화 관리의 핵심인 폴리싱(광택내기), 솔(밑창) 교체, 가죽창 마모를 줄여주고 미끄럼 방지 기능을 덧대는 등 수제화 장인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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