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수영계 '살아있는 전설' 새미 리 '올해의 한인 영웅상'

입력 2013-02-28 16:49
수정 2013-03-01 07:46
미국 수영계에서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한국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새미 리 옹(93)이 한미우호협회가 주는 ‘올해의 미국 한인 영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20년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서 태어난 그는 1948년 런던올림픽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에서 우승, 아시아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대회 3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딴 그는 4년 뒤 헬싱키올림픽에서 10m 플랫폼 2연패를 이뤘다.

그는 1947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의대를 졸업하고 1953~1955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에서 미군 군의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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