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3587명 선정

입력 2013-02-28 10:17
국토해양부는 올해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에 입주할 대상자 3587명(공동거주 포함)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자는 주변 시세보다 싼 보증금(100만∼200만 원)과 월 임대료(7만∼17만 원)만 부담하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게 된다.

입주주택은 단독주택 2436가구, 공동주택 564가구다.

올해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은 3000가구 모집에총 1만4605건이 접수돼 평균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토부는 대학생 주거안정과 주거비 부담 해소를 위해 매년 3000가구의 대학생 전세임대를 공급할 방침이다.

한경닷컴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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