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은 28일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신규 사업의 성과가 구체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이승훈 연구원은 "한국사이버결제는 휴대폰 본인 확인 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3월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가적인 투자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영업이익률 개선에 기여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3월부터 주요 대학에서 스마트폰 기반의 학생카드 서비스 사업이 시작된다"며 "지난해 계약한 글로벌 결제 기업인 사이버소스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결제 서비스 대행 사업의 성과가 구체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프라인 결제 대행 서비스(VAN)의시장 점유율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소형 카드 리더기를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지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고가의 모바일 단말기 대신 이미 보유한 스마트폰을 통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상공인들의 이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 싸이, 대통령 취임식 '돌출발언' 깜짝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은지원 이 정도였어? 朴 취임식때…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