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필독, ‘일말의 순정’ 첫 등장 기념 교복셀카 투척

입력 2013-02-27 15:46
[양자영 기자] 그룹 빅스타 리더 필독이 교복셀카를 공개했다.2월27일 필독은 빅스타 공식 미투데이에 “어제 빅스타&일말의 순정팀에게 깜짝 생일 파티도 선물받고 우리 온리원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마음과 정성 잘 전달받아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은 저에게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것으로 알고 발전된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오늘 ‘일말의 순정’ 본방사수! 첫 대사 나온다. 으악 긴장돼요. 많이 쑥스럽지만 교복 입은 우리 모습 온리원에게 첫 공개합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필독은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치아가 다 보이도록 환하게 웃고 있다. 교복을 벗은지 오래 되지 않은 만큼 풋풋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25일 용준형, LE와 함께 프로젝트 음원 ‘어이없네’를 발표한 필독은27일 방송될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 오필독 역으로 첫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빅스타 미투데이)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클라라 거품목욕 댄스에 男네티즌 ‘후끈’ ▶ '힐링캠프' CP "한석규, 편안한 분위기에서 녹화 완료" ▶ [w위클리] 천만영화 ‘7번방의 선물’, 왜 독과점 논란 없나 ▶ ‘이순신’ 아이유-유인나 “자매 연기? 이런 기회 다신 안 올 것 같아” ▶ ‘더 바이러스’ 유빈 “선예 자리 잡으면 원더걸스 활동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