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투자자문사 70% 적자

입력 2013-02-26 16:51
수정 2013-02-26 23:40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투자자문사의 70%가 적자를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150개 전업 투자자문회사의 실적을 조사한 결과, 2012 회계연도 1~3분기(2012년 4~12월) 누적 기준으로 적자를 낸 회사는 105개에 이르렀다. 적자 자문사는 2010년 전체의 38%에 불과했지만 2011년 56%로 빠르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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